출근길 급행과 일반열차의 실제 도착시간을 비교하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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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행열차의 차내 시간이 짧아도 집에서 회사까지 항상 빨리 도착하는 것은 아니다. 대기와 환승, 혼잡으로 한 대를 보내는 시간까지 포함해야 한다.
측정 구간 통일
집을 나선 시각부터 목적지 건물에 들어간 시각까지 같은 요일과 시간대에 잰다. 급행이 일반열차를 추월하는 구간이 짧다면 기다린 시간만큼 이점이 사라질 수 있다. 출근시간에 두 경로를 번갈아 세 번 이상 기록하면 우연한 지연과 평소 패턴을 나눌 수 있다. 회사 도착시간이 비슷하다면 환승 실패 때 손실이 적고 걷는 구간이 안전한 경로가 꾸준한 출근에는 더 나을 수 있다.
대기시간 포함
역 도착·승차·출발 시각을 나눠 급행 배차를 놓쳤을 때의 손실과 지연 변동을 포함한다. 시간표에서 두 열차의 출발 간격과 목적역 도착 차이를 먼저 보고, 실제 이용에서는 승강장 진입부터 탑승까지 걸린 시간을 더한다. 열차에서 내린 뒤 출구까지 걷는 시간과 신호 대기도 빠뜨리지 않는다.
환승과 혼잡
환승 통로와 문 위치, 혼잡으로 한 대를 보낸 상황과 급행역까지의 우회시간을 기록한다. 환승역에서는 계단 위치와 혼잡 방향에 따라 같은 열차에서도 몇 분 차이가 난다. 최종 선택은 가장 빠른 한 번보다 늦게 도착한 날의 편차와 장애 발생 때 이용할 수 있는 다른 노선을 함께 보는 편이 실용적이다.
도착 범위 판단
여러 번 측정해 빠른 날·보통 날·늦은 날을 나누고 좌석·대체노선·지각 위험을 함께 본다. 비가 오거나 열차가 지연된 날의 기록도 버리지 말고 평상시 결과와 나눠 경로의 안정성을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