압류·가압류·근저당 표시를 봤을 때 추가로 확인할 메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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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계약을 준비하다 등기자료에서 압류·가압류·근저당 표시를 발견하면 권리 이름만 비교하는 것으로는 이사 일정을 정할 수 없다. 중요한 것은 현재 기재가 계약 전에 어떻게 확인될지, 잔금과 열쇠 인수 전에 어떤 완료 자료를 볼 수 있는지다.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사업체와 청소·수리 일정을 모두 확정하면 계약 일정이 바뀔 때 취소비와 재방문이 생길 수 있다.

예약보다 먼저 세 개의 확인선을 만든다

  1. 계약 진행 전: 최신 등기자료의 표시를 계약 설명과 대조하고, 누가 추가 설명을 제공할지 정한다. ‘정리될 예정’이라는 말은 완료 확인과 구분해 기록한다.
  2. 잔금 준비 전: 말소나 변경이 예정되어 있다면 처리 담당자, 예상 확인 시점, 완료를 확인할 자료를 질문한다. 확정되지 않은 날짜는 잔금표에 임시 일정으로 표시한다.
  3. 집 인수 전: 잔금 처리와 열쇠 전달을 각각 누가 확인하는지 적는다. 완료 확인이 늦어질 때 차량 출발, 청소 입실, 관리실 예약을 어떻게 바꿀지도 함께 정한다.

담당자에게 남길 질문

이 메모는 압류·가압류·근저당의 법률효과나 계약 결과를 단정하지 않는다. 서로 다른 권리 표시의 의미와 처리 가능성은 최신 원문을 바탕으로 전문가에게 확인한다. 생활계획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미해결 질문을 일정에 연결하고, 답을 받기 전에는 취소하기 어려운 예약을 확정하지 않는 것이다.